치매안심센터 이용 (2026)
치매안심센터의 선별·진단·감별검사 순서와 조건부 검사비 지원, 상담·장기요양보험의 다른 신청 창구를 공식 자료로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신청·시기 — 상담·검진은 상시. 예약은 센터마다 다릅니다.
- 금액 — 치매안심센터 선별검사는 무료로 안내됩니다. 협약병원 진단·감별검사비 지원은 소득·연령·지역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 대상 — 치매가 걱정되는 주민·가족이 상담할 수 있습니다. 조기검진과 이미 진단받은 환자의 등록·지원 서비스는 대상 조건이 다릅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시·군·구 보건소의 치매 상담·검진·관리 창구입니다. 검진과 진단 뒤 서비스가 한 번에 자동으로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필요한 과업이 기억력 선별검사인지, 진단 뒤 지원 상담인지 구분하세요.
검진·상담
보건복지부는 치매조기검진을 선별검사 → 진단검사 → 감별검사로 구분합니다. 치매안심센터가 인지선별검사(CIST)를 하고, 인지저하가 의심되면 신경인지검사·전문의 진료로 진단합니다. 원인 확인이 필요하면 협약병원에서 혈액·뇌영상 등의 감별검사를 합니다. 검사 단계와 장소는 센터 안내를 따르세요.
센터의 선별검사는 무료로 안내됩니다. 협약병원 검사비가 누구에게나 무료인 것은 아닙니다. 생활법령의 2026년 안내는 만 60세 이상·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등 요건을 충족하면 진단검사비 최대 15만 원, 감별검사비 병·의원·종합병원급 최대 8만 원·상급종합병원 최대 11만 원을 지원한다고 적습니다. 급여항목 본인부담비용의 범위 내 실비 지원이며 보훈의료·장애인의료비 지원 대상 등 중복 제한과 지역 예산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 전에 주소지 센터에 지원 자격을 문의하세요.
상담은 본인과 가족이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기존 진료 기록이 있다면 가져가세요. 실종 시에는 112, 급성 응급 증상은 119에 연락하세요.
가까운 센터 찾기
가까운 시·군·구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를 찾으세요. 정부24 치매관리 서비스 안내는 주소지 관할 또는 실거주지 센터 방문을 안내합니다. 이 페이지는 센터 정보 안내이며 검사 예약 완료 화면은 아닙니다.
이동이 어렵다면 관할 센터에 방문검진·연계 가능 여부를 먼저 물어보세요. 방문 가능 여부는 개인 상태와 지역 운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기요양과의 연결
치매로 일상생활이 어려우면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을 공단에 넣습니다. 센터장은 치매 환자의 인정 신청을 대리할 수 있습니다.
인지지원등급을 포함한 장기요양 등급은 공단의 별도 인정조사와 판정을 거칩니다. 센터에 등록했다고 장기요양급여가 자동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약 처방은 의료기관의 진료 영역이며, 센터 상담만으로 진단·치료가 끝나지 않습니다.
치매안심센터란
선별검사, 진단·감별검사 연계, 가족 상담, 쉼터, 조호물품처럼 지역 서비스를 안내합니다. 이미 치매 진단을 받았다면 검진 대상 여부와 별개로 등록·지원 서비스 자격을 상담하세요. 정부24는 시·군·구 보건소에 설치된 센터에서 상담·등록·조기검진을 한다고 적습니다.
입원 치료 병원은 아닙니다. 약 처방은 의료기관에서 받으며, 예약과 제공 가능한 프로그램은 해당 치매안심센터에 확인하세요.
최신 기준과 안내는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