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치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2026)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65세 이상 대상, 무료 이용, 주소지 읍면동 신청과 선정 절차를 장기요양보험과 구분해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신청·시기 —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합니다. 제공 여부·시기는 선정조사와 시군구 결정에 따릅니다.
  • 금액 — 선정된 서비스의 이용자 부담금은 무료입니다.
  • 대상 —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수급자 중 실제 돌봄이 필요한 노인입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2026)

안부 확인이나 외출 동행이 필요한데 어떤 돌봄을 신청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소득·연령 조건과 돌봄 필요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장기요양 등급의 높고 낮음만으로 이 서비스를 정하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은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31일 수정한 안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독거·조손 가구 등은 살펴보는 상황의 예이고, 동거 여부 하나로 선정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수행기관은 신체·정신·사회참여 영역의 취약성을 조사해 돌봄 필요와 제공 시간을 판단합니다. 기초연금을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선정되지 않습니다.

비교맞춤돌봄장기요양
결정수행기관 조사·시군구 심의공단 등급판정
신청서 제출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국민건강보험공단 운영센터 등
제공안전확인·사회참여·생활지원 등인정등급에 따른 재가·시설급여
이용자 부담무료급여 종류·감경 자격별로 다름

두 제도는 목적과 선정 기준이 다릅니다. 이미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맞춤돌봄과의 이용 가능·중복 여부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세요.

신청 방법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신분증 등을 제출합니다. 본인뿐 아니라 친족·이해관계인·수행기관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필요한 서류와 접수 방법은 해당 센터에 확인하세요.

신청 뒤 수행기관이 대상자 선정조사와 상담을 하고 서비스 제공계획을 세웁니다. 시군구가 심의·결정하면 수행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접수만으로 이용이 확정되거나 생활지원사가 바로 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공 내용

안부 확인과 생활안전, 사회참여, 건강·인지 관련 생활교육, 외출 동행·식사관리·청소 등 일상생활 지원이 있습니다. 은둔·우울형 노인을 위한 특화지원과 퇴원환자 단기지원도 안내돼 있습니다. 이용자 부담금은 무료이며, 실제 내용·시간·주기는 조사 결과와 개인별 제공계획에 따릅니다.

가족과 함께 산다는 사실만으로 제외를 단정할 수 없고, 독거라는 사실만으로 제공 시간이나 특화지원이 확정되지도 않습니다.

장기요양과 다른 점

장기요양은 공단이 인정조사·등급판정을 거쳐 재가·시설급여를 제공하는 보험입니다. 맞춤돌봄은 지자체가 취약성과 돌봄 필요를 살펴 수행기관을 통해 제공합니다.

서로 다른 창구에 별도로 신청합니다. 장기요양 등급을 받았거나 급여를 이용 중이라면 두 제도의 적용·중복 조정 여부를 센터와 공단에 문의하세요.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장기요양 등급이 없더라도 만 65세 이상·소득 조건·돌봄 필요를 충족한다면 맞춤돌봄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등급 유무 대신 실제 선정조사가 판단의 핵심입니다.

창구하는 일
주소지 읍면동신청서 접수·절차 안내
수행기관대상자 조사·상담·제공계획·서비스
시군구서비스 심의·결정

치매안심센터 이용과는 의뢰 경로가 다릅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취약한 노인의 기능·건강 유지와 악화 예방을 위한 지역 돌봄입니다. 보건복지부 대상·절차 안내를 확인하고,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세요.

최신 기준과 안내는 공식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보건복지부에서 대상·신청처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장기요양 방문요양과 같나요?
장기요양 방문요양은 공단 급여입니다. 맞춤돌봄은 지자체 수행기관의 안전지원·사회참여 등입니다. 신청서 한 장이 방문요양 급여를 열어 주지는 않습니다.
기초연금을 받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나요?
기초연금 수급은 대상 조건 중 하나입니다. 실제 돌봄 필요도 조사와 시군구 결정을 거쳐야 합니다.
본 사이트는 공식 기관이 아닙니다. 이 글은 공개된 공식 자료를 정리한 정보 안내이며, 최종 확인과 신청은 반드시 공식 기관(공식 홈페이지·담당 부처·지자체)을 통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제도·금액·기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